- 오래된 이야기지만, 부모님들께 도움이 되고자 1년 전 리아와 함께한 여행을 다시 회상하며 기록해본다.
2024년 12월 8일, 경주 여행을 가는 날이었다.이번 여행은 여자들 + 아가들 중심으로 계획했다.- 나는 친언니, 남동생의 와이프인 올케와 함께
- 올케에게는 시누이 둘과의 여행이 되었지만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😊
- 리아가 장염 때문에 조금 걱정했지만, 다행히 밥도 잘 먹고 컨디션도 최고!
아프면 여행을 포기하려 했는데, 정말 다행이다 😅


🍽 휴게소 도착 & 식사
휴게소에 도착하자마자 밥부터 해결!
유아 의자가 준비되어 있어 편리했다 👍
- 리아는 장염 때문에 닭죽을 싸 왔고
- 나는 불고기, 올케는 뚝배기 김치찜을 주문
점심을 먹는 동안, 리아는 신기한 듯 두리번두리번하며 즐거워했다.
아이와 함께 식사할 때 수유실이나 전자레인지 위치를 미리 확인하면 훨씬 편리하다.



🍼 수유실 이용 후기
전자레인지, 정수기, 소독기까지 갖춰진 완벽한 수유실!
- 아이 배고픔 때문에 짜증이 나는 경우가 많은데, 바로 이용 가능해서 좋았다
- 대박인 건 기저귀 비치 😲
- 팬티형은 아니지만, 급할 때 정말 유용
- 다른 엄마들 얘기 들어보니, 수유실에 기저귀 있는 곳이 꽤 많다고 한다





💡 부모를 위한 꿀팁
- 수유실 위치 먼저 확인
- 휴게소 도착 직후 아이 배고픔 대비
- 전자레인지/정수기 활용
- 아이 이유식, 분유 준비 시 편리
- 기저귀 체크
- 휴게소마다 다르지만, 장거리 이동 시 미리 확인하면 마음 편함
- 유아 의자 활용
- 식사 편리, 아이 안전 확보


🏞 시설 & 기타 정보
- 외부 화장실: 칸 많고 큼지막, 어린이실 완비
- 비즈니스 센터: 급하게 회사 일이 생겼을 때 이용 가능
- 총평: 아기 엄마들이 아이들과 함께 가기 딱 좋은 휴게소
처음 방문한 낙동강의성휴게소, 아이와 부모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기록으로 남긴다 😊